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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ok2011.02.15 12:33









얼마전 모 방송에서 방영한 '울지마 톤즈'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아프리카 오지 수단에서 의료선교사로 헌신하신 故 이태석 신부님의 위대한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쟁,가난으로 얼룩져 있는 곳에 뛰어들어 톤즈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신 그 분의 삶을 보면서
제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큐멘터리를 보고난 후 계속적으로 인상에 남았던 것은.... 그의 '빈 자리'였습니다.
그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故 이태석 신부님은 쉽사리 누가 모방하거나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세운 병원은 이제 건물만 있을 뿐,
단 1사람이 없어졌을 뿐인데 그 병원은 병원의 역할을 전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삶과 직장과 서비스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1. 나의 삶에서 나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 NO!
2. 나의 직장에서 나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 YES!
3. 내가 만든 제품/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는 서비스가 존재하는가? - YES!


물론 나의 삶에서 나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직장과 내가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는 대체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도 나를 대체할 수 없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내가 만드는 제품/서비스를 대체할 수 없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고민이 필요한 질문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함께 고민해보아요!




*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 '울지마 톤즈' 다큐멘터리 동영상링크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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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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