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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rence Review2012.08.22 16:26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분야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입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하는 상황이 많은데요. 기존 고정관념을 벗어나서 전혀 새로운 시각과 프레임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분들을 보면 너무너무 대단해 보이고 존경스럽죠~^_^

 

창의성을 타고난 사람들도 분명 있겠지만~ 한가지 희망적인 것은 이 또한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ㅎㅎ

 

저는 회사에서 배려해주셔서 올해 6월 미국 아틀란타에서 열린 CPSI2012 컨퍼런스(http://www.cpsiconference.com)에 다녀왔습니다.

 

CPSI란 "Creative Problem Solving Institute" 창의적인 문제해결 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국제적인 컨퍼런스인데요.

창의력, 혁신, 조직 변화관리에 대한 컨퍼런스로 올해 35번째로 역사가 깊고, CPS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컨퍼런스입니다.

 

올해 주제는 ‘아이디어에서 실행(From Idea to Action)’ 였는데요.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에 옮기는 여러 사례와 방법론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어요...

 

1) 1일차(Preconference)

: 본격적인 컨퍼런스에 앞서 가볍게 여러가지 주제에 관한 워크샵을 진행함. 레고를 통해 전략, 컨셉을 만드는 세션,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는 세션, 하루만에 CPS 프로세스를 배우는 세션 등 다양하게 있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박사님인 드보노의 세션을 들음

 

2) 2일차(Speaker Event)

: 세계적으로 유명한 창의적인 전문가들의 사례를 들음

 

3) 3~4일차(Two day Workshops + ExpertForum)

: 개인의 수준에 따라 여러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워크샵을 들음

 

 

 

기본적인 CPS(Creative Problem Solving)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아요.

 

 

 

 

 

그리고 각 프로세스마다 목적에 맞게 여러 방법론들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아이디어 발산/수렴법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론들을 실습하고 전문가들과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많이 도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요.

 

기업 내에서 창의적인 아이데이션이 이뤄질 수 있는 분위기와 문화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기업내에 이러한 문화를 만들고 전파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어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알게된 드보노 박사님(수평적 사고-Lateral Thinking 창시자)과 치와키 박사님(게임을 통한 Creative Thinking 대가)이 그 동안 연구하시고 개발하신 방법론 들에 관한 책을 구매했는데요~ 앞으로 읽어보면서 재미있고 유용한 사례가 있으면 포스팅 할게요^^

 

 

De bono : http://www.edwdebono.com/
Thiagi  : http://www.thia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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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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