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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rence Review2012.08.22 16:26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분야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입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하는 상황이 많은데요. 기존 고정관념을 벗어나서 전혀 새로운 시각과 프레임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분들을 보면 너무너무 대단해 보이고 존경스럽죠~^_^

 

창의성을 타고난 사람들도 분명 있겠지만~ 한가지 희망적인 것은 이 또한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ㅎㅎ

 

저는 회사에서 배려해주셔서 올해 6월 미국 아틀란타에서 열린 CPSI2012 컨퍼런스(http://www.cpsiconference.com)에 다녀왔습니다.

 

CPSI란 "Creative Problem Solving Institute" 창의적인 문제해결 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국제적인 컨퍼런스인데요.

창의력, 혁신, 조직 변화관리에 대한 컨퍼런스로 올해 35번째로 역사가 깊고, CPS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컨퍼런스입니다.

 

올해 주제는 ‘아이디어에서 실행(From Idea to Action)’ 였는데요.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에 옮기는 여러 사례와 방법론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어요...

 

1) 1일차(Preconference)

: 본격적인 컨퍼런스에 앞서 가볍게 여러가지 주제에 관한 워크샵을 진행함. 레고를 통해 전략, 컨셉을 만드는 세션,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는 세션, 하루만에 CPS 프로세스를 배우는 세션 등 다양하게 있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박사님인 드보노의 세션을 들음

 

2) 2일차(Speaker Event)

: 세계적으로 유명한 창의적인 전문가들의 사례를 들음

 

3) 3~4일차(Two day Workshops + ExpertForum)

: 개인의 수준에 따라 여러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워크샵을 들음

 

 

 

기본적인 CPS(Creative Problem Solving)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아요.

 

 

 

 

 

그리고 각 프로세스마다 목적에 맞게 여러 방법론들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아이디어 발산/수렴법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론들을 실습하고 전문가들과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많이 도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요.

 

기업 내에서 창의적인 아이데이션이 이뤄질 수 있는 분위기와 문화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기업내에 이러한 문화를 만들고 전파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어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알게된 드보노 박사님(수평적 사고-Lateral Thinking 창시자)과 치와키 박사님(게임을 통한 Creative Thinking 대가)이 그 동안 연구하시고 개발하신 방법론 들에 관한 책을 구매했는데요~ 앞으로 읽어보면서 재미있고 유용한 사례가 있으면 포스팅 할게요^^

 

 

De bono : http://www.edwdebono.com/
Thiagi  : http://www.thiagi.com

 

 

 

 

Posted by *suny*
Book Reveiw2012.06.26 20:16


다음에서 동료들과 오랫동안 작업한 책이 나왔어요^___^
ux의 프로세스를 스토리로 재미있게 엮었구요. 다양한 산출물들이 있어 이해하기도 쉬운 책이랍니닷

자!!! 자세한 책 소개는 아래 링크 고고!!

http://roadbook.tistory.com/m/80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suny*
Studies/Mobile2012.03.02 11:34


유용한 모바일 UI 패턴 및 리소스가 잘 정리 되어있는 URL을 공유드립니다.^__^
너무너무 유용한 자료가 많아서~~완전~~조아용^^

https://sites.google.com/site/designpttrns/


 

Posted by *suny*
Conference Review2012.01.25 16:24

 

 



올해 HCI 학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알펜시아에서 열렸습니다. 1월11일~13일(2박3일) 동안 'Crowd and Cloud'라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사실상 프로그램 상에 위의 주제가 잘 녹여져 있지 않았습니다. 조금 아쉽..ㅜㅡ 세션하나가 있었으나 너무 기본적인 내용들만을 다루고 함께 발표하시는 분들의 주제가 너무나도 겹쳐져서 조금 실망...

하지만 몇 개 참여한 프로그램과 논문 중 괜찮았던 내용이 있어서 몇 가지 올려볼까합니다. ^^ 메모한 내용을 정리한거라서 다소 두서가 없을지도 몰라요~ㅎㅎ






1. 워크샵2(W2) - 고객 Needs에 기반한 Creative Ideation Workshop : 박경서, 서승교, 이상윤(SK Planet)
: SK Planet의 아이디어 방법론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체계적이며 고객 니즈에 기반해서 아이데이션을 진행하고 디벨롭 한다는 사실도 인상깊었음. 하지만 시간이 모자라서인지 아이디어로 구체적으로 컨셉을 도출하고 디벨럽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없어서 아쉬웠음. 



* 아이데이션 요소
1) 태도: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라, 황당한 아이디어 환영하는 분위기를 만들라, 긍정하고 더하라,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라. 
2) 환경: 평소환경 벗어나 창의적인 분위기,아이데이션 소품,진행자,에너지 관리, 보상이 필요함. 
3) 방법론: 4r - revolutioon(ex. scamper), related world(ex.bull's eye-동종, 유사, 이종 산업), random link, re expression

* 아이디어기반으로 컨셉 도출하는 방법 
1) clustering - 평면적 그룹핑, seed/proto typing, 체크리스트 활용
2) 컨셉도출 - 컨셉시트 작성
3) 프로토타이핑 - 페이퍼, 롤플레잉, 컨셉일러스트, 목업
4) Hot shop- preference, barriers, building 


* 재미있는 서비스 컨셉 사례
tesco/홈플러스 Subway Virtual Store










2. 패널토의3(P3) - 4인4색 UX를 말하다
: UX 사람의 역량과 조직, 교육 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좋았음. 프로세스에 대해 더 고민하고 경쟁력있는 UX 그룹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음.



* Theme1. ux 디자이너들이 갖춰야할 역량 
- 수직적 직급 vs 전문 역량
- 업무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일어나기 전에 사람들이 채용되어 혼란
- 각 직급에 따른 갖춰야할 역량에 대해 고민이 필요함
- 전문역량: 지식기반 논리, 창의성, 커뮤니케이션 능력

Q1. 신입사원이 1년 안에 길러야할 역량, 경험
; 제품이 잘못되었다고 무조건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재약사항을 파악, 학교에서 배운 것과 현실의 갭을 인식하고 현실을 좀더 이해하는 접근이 필요함 ; 작품이 아니라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함 ; 디자인적 사고를 벗고 로직적인 접근을 해야함 ; 타 부서 이해, 업무 및 kpi 이해

Q2. 어려웠던 사례, 극복방법
; 이해관계자가 많고 문제파악이 잘 안됨-이해자 인터뷰, 비즈니스 담당자 협업 ; 커뮤니케이션-언어문제가 아닌 설득의 문제, 이메일 작문력도 중요함

Q3. 시니어급이 되면 관리 능력만 있으면 되나? 전문성보다는 관리?
; 해외에서는 마스터가 일반적, 해당 전문분야의 구루 ; 장단점이 있음, 관리자로 갈때 의사결정에 역량이 커짐 ; 똑똑한 리더가 회사의 퍼포먼스와 연관 ; 나이가 들어도 열정을 유지하는 리더, 문제해결을 맡길 수 있는 신뢰

* Theme2.기업을 위한 UX 교육
1) ux 디자인 교육 유형 ; 사내 규범 중심교육, 사내 프로세스 중심, 외부서적, 외부코칭, 사례중심교육 ; 외부코칭 사례-인콘택스트사-사이드바이사이드 코칭, 스티브크룩 ; 사례기반 코칭-사내외성공/실패 사례 오픈 및 전달, 사례별 의사결정 히스토리 정리 ; 좋은 의사결정은 많은 실패를 통해 얻을 수 있음,노하우 파악 필요 ; 한계에 늘 머물고, 중요한 실패는 반복되면 인지하지못한다 ; 과거 선배의 사례에 관심을 가지고 트래킹

Q1.본인이 경험한 ux교육 방법과 장단점 소개
; 유수의 기업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배움, 비용이 많이 듦, 사람들과 만나고 얘기 ; 거의 교육 프로그램이 전무함 ; 실패 케이스 스터디

Q2. 이상적인 UX 교육 방법은?
;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공부 ; 코칭해줄 수 있는 멘토를 만나라 ; 발표와 디스커션 조화

Q3. 가고싶은 교육 ; human factors : ux design -mba 교육 ; 전혀 다른 교육을 받는건 어떨까? ; ux management :1박2일 디스커션

Q4. 교육효과의 측정방법은? 평가 결과의 활용방법은?
; 교육은 리워드성이면 안됨, 가야하는 이유를 명확히해야함 ; 회사가 가진 문제를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지 질문

* Theme3. 경쟁력있는 UX는 어떻게 만들까?
1) ux 조직의 업무- 사용성,가이드/차별화,리서치/혁신
2) 현상-팀장이 바꾸면 지속적인 회귀현상, 내가 해봐서 안다 잘 안되, 경쟁사는 잘하더라
3) ux 디자인 경쟁력=f(개선, 차별화, 혁신)
4) 윗사람 스타일에 따라서 ux 조직의 전략의 연속성이 깨짐-> 마켓 상황에 따라 배분
5) 상품 경쟁력= ux경쟁력? - 프로세스가 진행됨에 따라서 상품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떨어짐 - 상품경쟁력=기획X디자인x개발x마케팅/운영
6) ux 경영:put key experience first


* Theme4. UCD,CCD,PCD 
1) ucd - user centered design - 현실 딜래마, 제약사항을 반영한 베리이션, 스피릿은 유지
2) ccd-ceo centered design - 스티브잡스 형인가 그냥 스티브인가
3) politics centered design - 협업하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 권력다투, 괴물 상품, 게임에서 덜 lose 하는 방법을 찾아야함 - 자신의 통제하에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는가가 중요함







3. 튜토리얼5(T5) - ux 및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Persona 제대로 활용하기
: 다양한 방법으로 페르소나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구요. 앞으로 잘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persona 개념
1) 잘된 퍼소나 - critical characteristics, 복수개, archetypal, 생생함
2) persona type - primary, secondary, supplemental/served/negative


* design tool 로서의 페르소나
1) tamara's template element
2) 캐릭터를 활용해 스토리를 만들어냄
3) 퍼소나의 행동적 특징을 정량적으로 모델링
4) storyboard&filming으로 만듦
5) lego staging
6) design map, persona journey map , behavior map
7) persona golden rule - 프라이머리가 가장 행복, 세컨때문에 프라이머리가 불행하면 안됨, 세컨까지 만족하면 금상첨화
8) 기획, 디자인, 개발, 임원 각각 퍼소나 다름, 공통의 퍼소나, 같은 곳을 바라봄
9) 항상 곁에두고 활용하라
10) 데이터 과대 해석, 데이터 경시, 회의시간에 자리를 만듦
11) persona weighted feature matrix- 가중치, 선호점수, 기능의 우선순위 정할 수 있음
12) benefit feasibility map - 우선순위를 정하고 개발 로드맵을 잡음


* communication tool로서의 페르소나 
1) ad hoc persona - person , goal, behavior, problem
2) 이해관계자의 마음속의 퍼소나를 빨리 드러내야 함


*validation & evaluation tool로서의 페르소나 
1) validation scenario -what if?
2) 시나리오, 퍼소나 별 테스크별 분석, 가중치
3) persona 의 시각으로 경쟁제품 분석
4) persona를 기준으로 사용성 테스크하기 


* 다른 활용
1) 제품 버전업, technica writing, brand identity
2) discover>define>develop>deliver 확산,수렴 다이아몬드





4. 튜토리얼
(T1) - 데이터
아이코노그래피 : 박진완,김효영(중앙대)

: 평소 데이터 시각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족보라는 데이터도 다양한 시각화를 시도하고 그 안에서 스토리텔링을 끄집어 낸다는 것이 인상깊었음.

-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스토리텔링을 만들어내는 것이 인상적
- 한국의 족보 데이터를 시각화함
- URL : http://fma.cau.ac.kr/sig2009
- 족보 안의 스토리가 재미있음 : 결혼(다른 데이터와의 조합), 자식없이 죽음(데이터 유실), 친족과의 결혼(3차원)

Posted by *suny*
Studies/Ideation2011.11.18 15:38

 



요즘 저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차별화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까?"
"어떻게 하면 지루한 회의시간을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들이 풍부하게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의견을 모으도록 도울 수 있을까?"

입니다^^ 


사실 위의 3가지 고민에 대해 창의적으로 접근을 하고 싶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위의 문제들을 창의적인 아이데이션 방법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볼까합니다.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내기위해,
재미있는 회의시간을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아이디어를 위해 어떠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UX를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상황들을 구분해보면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목적 발견(Objective Finding)
ex) 사용자들이 이 제품을 이용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이 프로젝트에서 사용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 원인 발견(Reason Finding)
ex) 사용자들이 이러한 실수를 겪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용자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 문제 발견(Problem Finding)
ex) 사용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은 무엇인가?

4) 아이디어 발견(Idea Finding)
ex)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이있을까?

5) 해결안 발견(Solution Finding)
ex) 현재 사용자들이 메뉴를 잘 찾지 못한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것을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위의 상황들은 각기 다 다른 상황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위의 상황들은 모두 아이디어의 발산과 수렴의 과정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풍부하게 모으는 과정이 발산! 
함께 해결안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수렴!의 과정입니다.

이러한 아이데이션을 창의적으로 발산/수렴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아이디어 발산

   1) 마인드맵 

* 정의 : 토니부잔이 만든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발산, 조함, 구조화, 시각화 하는 방법으로 스파이더그래프(Spidergraph)라고도 불리움.

"A mind map is a diagram used to represent words, ideas, tasks, or other items linked to and arranged around a central key word or idea." (http://en.wikipedia.org/wiki/Mind_map)


* 작성방법 : 가운데에 동그라미를 그리고 주제를 적음 -> 메인 아이디어를 적음 -> 서브 아이디어를 적음 -> 아이디어끼리 연결 -> 그림이나 도형 추가
http://www.mindtools.com/pages/article/newISS_01.htm









   2) 피쉬본 다이어그램

* 정의 : 원인-결과 다이어그램 혹은 이시가와 다이어그램이고 불리우며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한 방법임.

"Ishikawa diagrams (also called fishbone diagrams, or herringbone diagrams , cause-and-effect diagrams, or Fishikawa) are causal diagrams that show the causes of a certain event -- created by Kaoru Ishikawa (1990)." (http://en.wikipedia.org/wiki/Fishbone_diagram)

* 작성방법 : 우측 생선 머리에 문제점을 적고 생선뼈를 만들어가며 문제의 원인을 적는다. 머리에 가까울 수록 중요한 요인임.








   3) 브레인스토밍

* 정의 : 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방식으로 가장 기본적인 문제 정의, 아이디어 수집 방법임. 서로 비판하지 않고 개방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함. 참여자들끼리 규칙을 정해두고 시작하는 것이 좋음.
  
" Brainstorming is a group creativity technique by which a group tries to find a solution for a specific problem by gathering a list of ideas spontaneously contributed by its members." (http://en.wikipedia.org/wiki/Brainstorming)















  4) 6-3-5 브레인라이팅

* 정의 : 집단 아이데이션 방법으로 30분 안에 100여개의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파워풀한 방법임. 6명의 참여자가 3개의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5분씩 적어 서로 돌려가면서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방법임.

" 6-3-5 Brainwriting (also known as the 6-3-5 Method, or Method 635) is a group creativity technique used in marketing, advertising, design, writing and product development originally developed by Professor Bernd Rohrbach in 1968" http://en.wikipedia.org/wiki/Brainwriting












   5) 스캠퍼(SCAMPER)

* 정의 : SCAMPER는 S(Substitute:대체하기), C(Combine:결합하기), A(Adopt:응용하기), M(Modify:변형하기/Magnify:확대하기 / Minify:축소하기), P(Put to other uses:다르게 활용하기), E(Eliminate:제거하기), R(Reverse : 뒤집기/Rearrange:재배열하기) 로서 아이디어가 정체되어 있을 때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방법임
http://ryanplee.blog.me/140100868098













2. 아이디어 수렴


   1)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 정의 : 수 많은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수렴하는 방법임. 여러가지 도출된 아이디어를 그룹핑하고 우선순위를 도출하는 데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 별표 스티커를 이용하여 아이디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함으로서 아이디어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음.

"The affinity diagram is a business tool used to organize ideas and data. It is one of the Seven Management and Planning Tools".(http://en.wikipedia.org/wiki/Affinity_diagram)














인간의 역사에는 삶의 특정한 부분에서 방식을 완전히 전환시키는 커다란 사건들이 있어왔습니다. 천동설에서 지동설의 주장을 했던 코페르니쿠스와 같이 자연과학/철학 부분에서의 변화뿐 만이 아니라 스티브잡스의 아이폰과 같은 제품 디자인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분야서의 변화가 있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들의 사고기법은 일반사람들과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요?
그들은 기존 문제에 대해서 모두가 생각하듯 똑같이 접근했을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사고의 특징은 기존의 틀을 바꾸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사고를 했다는 것입니다. 즉, 문제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며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발견하고 사고를 발전 시켰을 것입니다.


창의적인 아이데이션 방법은 위의 방법 이외에도 아주 많습니다.
데이브 그레이의 "게임 스토밍"이라는 책을 보시면 더욱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실 꺼예요.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94120119


위의 방법들을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한번 시도해보시면
정~~말!!  회의시간이 풍요롭고~재미있을 꺼예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다양한 창의정인 아이디어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suny*
Conference Review2011.10.27 19:48




며칠전 현대카드가 주체하는 '2011년 현대카드 MoMa 큐레이터 방한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서 저 혼자 간직하기엔 아까워~ 여러분께 공유드립니다^^

 



기술과 디자인과 인문학적 스토리를 오브제 혹은 일상생활에 접목하여 기계와 사람과 혹은 사람들간에 서로 소통하게 만드는 작품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새로운 가치를 끌어내는 작가들과 대화할 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창의적인 작품들을 하는 작가들을 만나 그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작품을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서비스도 미디어 아트와 방법에 차이가 있는 것이지 그 목적에 있어서 차이가 없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구요.

프로그램은,
MoMa의 수석 큐레이터인 파올라 안토넬리(Paola Antonelli)와 국내 유명 미디어 아티스트 8분(목진요,랜덤웍스,송호준.스티키몬스터랩,양민하,양수인,에브리웨어,최우람)을 초빙하여 자신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현대카드와 함께 기획한 'Talk To Me: 디자인과 인간-오브제간의 소통'이라는 전시에 대한 소개가 인상 깊었는데요.파올라 안토넬리가 설명한 전시 내용은 아래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Talk To Me URL - http://www.moma.org/interactives/exhibitions/2011/talktome/)

 

 

강연을 들으면서 생각했던 점을 정리해보면,

 1) 창의적인 접근과 논리적인 접근이 동시에 이루어진 작품이 많았는데, 이들에게는 기술이 먼저냐 디자인이 먼저냐 라는 질문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 경계를 허물고 은폐하는 접근이 인상깊었는데요. 디자인 뒤에 기술을 숨기고, 기술뒤에 디자인을 숨기고, 최종적으로 인문학적인 접근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2) 작품들이 진화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오브제가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가  점차 사람과 인터랙션하면서 아이디를 부여하는 작품이 많았는데요. 향후 작품들은 스스로 맥락에 맞게 진화하고 변화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3) 커뮤니케이션의 요소는 송신자/수신자/매개체/메시지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추가적으로 맥락/구조/피드백/제공할 가치를 고려해야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4) 창의적인 작품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기 보다는 일상적인 것을 작가 개인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창의적인 접근을 위해 평소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고 공부하는 것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인상깊었던 작품 4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첫번째, Eye Writer이라는 프로젝트인데요.

루게릭병에 걸린 전설적인 그라피티 작가 Tony Quan을 위해 시선추척 장치를 이용하여 그가 눈으로 그린 그래피트를 도시의 건물에 프로젝트를 쏘아 노출시켰다고 하네요. 약하고 소외된 자들을 사회와 링크! 시켜주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만들었다는 게 인상깊었어요.


http://blog.naver.com/ink7_2nd?Redirect=Log&logNo=130094107738

 

 



두번째, 양수인 작가의 '있잖아요' 프로젝트는 아고라같은 개념의 설치미술인데요.

부스 안에 들어가면 반투명 유리로 변해서 밖이 안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밖에 있는 사람은 안에 있는 사람이 보이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녹음하고 나오면 밖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Replay해주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gabriellek?Redirect=Log&logNo=10118826315

 

 

세번째, 최우람 작가는 기계에 생명을 불어넣는 키네틱 아티스트인데요.

작품을 만들기 전에 아이디어 스케치를 충분히 하고 잘 짜여진 프로세스에 따라서 작품을 만드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자신이 상상하는 것에 스토리텔링을 담는 작품들이 있어서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http://da-arts.knaa.or.kr/blog/choeuram.do

 

 

네번째, Feltron의 데이터 시각화 자료인데요.

자신의 삶에 있어 모든 데이터를 Annual report로 제작했습니다. 데이터 공유와 노출에 대한 이슈가 있는데요.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오픈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http://akeno1113.blog.me/70103939123

 

 

최근 현대카드 슈퍼토크 시리즈인 'Insight in, Creative Out'이라는 강연을 보았는데요. 참~~문화마케팅 잘하는 기업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 강연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좋은 강연자료가 있으니 보시면 창의적인 생각과 자극들이 생기실 꺼예요^_^

(Insight in, Creative Out URL : http://www.hyundaicard.com/hs/HS080701_01WA.do)

 

Posted by *suny*
Book Reveiw2011.04.16 10:00



 

혹시 '멘탈모델'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
"우리 서비스는 사용자의 멘탈모델을 고려하였습니다..."
"이 디자인은 멘탈모델과 맞지 않아!"라는 등의 얘기는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용어에 대해서 듣고 인디영의 멘탈모델이란 책에 대해 안지는 오래되었지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이번 기회에 멘탈모델 책을 조목조목 뜯어서 생각해볼까합니다.



1. '멘탈모델'이란?
: 멘탈모델이란 사물이 실제로 어떠한 방식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의 사고과정을 구조화 한 것입니다.



2. '멘탈모델 디자인 리서치'란?
: 사용자의 행동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인지영역의 의미있는 모델을 이끌어 내고 행동을 구조화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멘탈모델 디자인 리서치'의 필요성

    1) 디자인의 자신감(Confidence) : 서비스와 기능을 설계하는 데에 명확한 지침이 됩니다.

    2) 방향의 명확성(Clarity) : 사용자와 사업 측면에서 올바를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합니다.

    3) 전략의 연속성(Continuity) : 비전과 사업 기회가 오래 지속되도록 해줍니다.



 
4. '멘탈모델 디자인 리서치' 방법


1) 행동기반으로 사용자 유형 도출하기
: 실제 사용자 인터뷰 전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와 함께 워크샵을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리서처는 미처 몰랐던 사용자 행동을 최대한 많이 수집할 수 있고,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사용자에 대한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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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터뷰 진행하기 
:위와 같이 퍼소나를 만들었다면 사용자 유형별로 인터뷰를 진행해서 구체적인 실제 데이터를 수집하는 단계입니다. 사용자 유형별로 리쿠르팅하여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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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멘탈모델 다이어그램 만들기
: 인터뷰 내용 분석을 통해 행동을 걸러내고 의미있는 행동을 분류하여 멘탈모델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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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워크샵을 통한 멘탈모델 검토하기
: 인터뷰를 통해 실제 사용자의 멘탈모델을 점검했다면 이제는 실제 나의 서비스가 어떠한 부분을 잘하고 있는지, 혹시 커버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는지 고민하는 단계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기회요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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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활용하기
: 위의 단계를 모두 끝냈다면 실제 디자인 단계에 적용하시면 됩니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IA를 그리거나 실제 화면을 설계하시면 됩니다. 위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도출된 사용자들의 많은 행동들이 서비스를 제작할 때 아이디어를 줄 수도 있고 사용자를 고려한 의사결정을 하는데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참고자료


1)
멘탈모델 사례(직접 다운받으셔서 보시면 좋아요^^) 
: http://www.rosenfeldmedia.com/books/mental-models/blog/moviegoer_alignment_diagram/index.php


2) 직접 멘탈모델을 실습해본 블로그글
:  http://hisprite.egloos.com/3810333



 

Posted by *suny*
Conference Review2011.03.01 21:59





2011/2/26(토)에 UXcamp(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에 다녀왔습니다.
바캠프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바캠프 형식이란? (출처: uxcamp 공식홈페이지)

행사 형식은 BarCamp 형식으로 정해진 발표자 없이 참가한 모든이들이 즉석에서 발표하고 청중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행사 당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7개의 방에서 5세션씩 총 35가지의 다양한 형식과 주제의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주제들은 행사 당일, 발표 참여자에게서 수집하여 공지하며 청중 참여자들은 강의실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원하는 주제에 대해 듣고 나눌 수 있습니다.





저도 참석하는 김에 한번 발표해보자는 생각으로 가볍게 '사용자 경험 스케칭이란?' 주제로 간단하게 자료를 만들어갔습니다.
처음 생각으로는 6~8명정도의 인원과 함께 주제토론 + 실무경험 나누기 형식으로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일 너무 많은 분들이 발표자리에 오셔서 강의실을 큰 곳으로 옮기게 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ㅜㅡ
주제토론보다는 발표+Q&A로 진행되어서 땀을 찔찔 흘렸더랬죠....
(숨이 턱막혔죠...아...이런 형식이면 좀더 준비많이 할껄...)


아래와 같이 부담스런 상황이었다능~~ㅋㅋ이준하님이 찍어서 올려주신 사진 올립니다^^ 감사~ㅎㅎ
(이미지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koko8829/5484296777/)





제가 준비한 내용은 '사용자 경험 스케칭'이란 내용이었습니다.


1. 사용자 경험에 대해 관심을 두는 디자이너들에게 정말 기본적인 습관이며 평소 생활속에서 몸에 베도록 바지런하게 연습해야하는 것! 하지만 놓치고 있는 것! 바로 '스케칭'

2. 스케치의 가치
  1) 많은 아이디어 + 빠른 아이데이션에 도움이 됨
  2) 아이디어의 확장에 도움이 됨(동료(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등)과 함께 할때! 특히 도움이 됨, 아이디어의 모음!)
  3) 빠른 커뮤니케이션과 동료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데에 도움이 됨

3. 스케치는 프로젝트 개발 중간중간에 할 수 있고 도움이 됨

4. 스케치의 다양한 도구(펜, 템플릿 패드, 포스트잇 등..)


참! 스케칭 관련 많은 영향을 준 빌벅스턴의 Sketching User Experience라는 책을 들고 갔었는데요.
경험공유해주신분과 질문해주신 분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스케칭 템플릿 다운받기 : http://www.geekchix.org/blog/2010/01/03/a-collection-of-printable-sketch-templates-and-sketch-books-for-wireframing/

* 멋진 스케지 사례 : http://webdesignledger.com/inspiration/18-great-examples-of-sketched-ui-wireframes-and-mockups

Uxcamp sketching 조선영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Sunyoung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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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후 두 가지 세션을 들어갔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고 자극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간단하게 내용 공유드릴게요^^


1. Between India & Tech - 서울대학교 융합과학 김응찬님
: Saia2011 프로젝트로 인도 현지에 직접 가서 청각장애인 아이들에게 IT를 전파하고 교육해줬던 경험을 공유한 세션. IT 강국이지만 정보의 격차가 심하고 교육시설,시스템 인프라 등이 열악한 지역에 직접 들어가 교육했던 생생한 경험과 어려움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컴패션에서 인도 여자아이를 후원하고 있는데요. 이번 여름에 아이들을 만나기 위한 필드트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IT에 대해 교육하고 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모로 참~~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정보,교육수준,언어,기기환경 등의 격차에 대해 고려해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 information convergence at SNU GSCST 공식홈피에 가시면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이 담긴 발표자료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2. NScreen UX - MS 황리건님
: N 스크린 UX의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타플렛PC, Dual 타블렛, Curved Monitor, Surface UI의 다양한 사례가 기억에 남구요. 다양한 디바이스가 생기면서 많은 디스플레이에 노출되고 있는 우리에게 각 디바이스에 적합한 UX가 고려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동영상을 보여주셔서 지루하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3 Screen UX - uxcampseoul 2011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Reagan Hwang




특히 아래의 동영상들이 기억에 남네요.^^

1) 아기와 고양이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조작하는 동영상을 보고 가르쳐주지 않아도 인지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사용하는 사례(iphone baby 바로가기) (ipad cat 바로가기)

2) 동일한 조건 아래서 주문서비스를 이용할 때 아이패드가 아이폰보다 사용시간이 더 빨랐던 실험을 보면서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서비스 사용시간의 상관관계를 본 사례

3) 키넥트 게임을 하면서 몰입하여 손자의 얼굴을 가격한 할아버지와 사람들이 쳐다봄에도 불구하고 뒤뚱뒤뚱 웃긴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게임이란게 몰입해서 주위상황과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게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kinect Fail 바로가기)   

Posted by *suny*
StoryBook2011.02.15 12:33









얼마전 모 방송에서 방영한 '울지마 톤즈'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아프리카 오지 수단에서 의료선교사로 헌신하신 故 이태석 신부님의 위대한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쟁,가난으로 얼룩져 있는 곳에 뛰어들어 톤즈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신 그 분의 삶을 보면서
제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큐멘터리를 보고난 후 계속적으로 인상에 남았던 것은.... 그의 '빈 자리'였습니다.
그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故 이태석 신부님은 쉽사리 누가 모방하거나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세운 병원은 이제 건물만 있을 뿐,
단 1사람이 없어졌을 뿐인데 그 병원은 병원의 역할을 전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삶과 직장과 서비스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1. 나의 삶에서 나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 NO!
2. 나의 직장에서 나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 YES!
3. 내가 만든 제품/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는 서비스가 존재하는가? - YES!


물론 나의 삶에서 나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직장과 내가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는 대체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도 나를 대체할 수 없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내가 만드는 제품/서비스를 대체할 수 없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고민이 필요한 질문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함께 고민해보아요!




*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 '울지마 톤즈' 다큐멘터리 동영상링크를 공유합니다^^




Posted by *suny*
Conference Review2011.02.11 17:20



 






해외 컨퍼런스와 박람회에 대해 자료조사를 좀 했습니다.
정말 마음이 쿵쾅쿵쾅!!ㅎㅎ
여러분은 어떤 컨퍼런스가 젤루~~가고 싶으신가요? ^^

* 컨퍼런스 캘린더 다운받기 : http://calendar.daum.net/publish/calendar/10157936/29273924c3fe5c474a811dc8ea370645.ics




* UX 컨퍼런스


1 Usability Week 2011 New York (February 7-11, 2011)
New York, New York USA
Nielsen Norman Group
UT
전문가에게 전반적인 튜토리얼 풀버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
http://www.nngroup.com/events/new_york/agenda.html


2 Interaction 11 (February 10-12, 2011)
Boulder, Colorado USA
IxDA
인터랙션 디자이너 커뮤니티 회원들과의 만남, 공부,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기회
  http://www.ixda.org/interaction/index.html


3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User Interfaces 2011 (February 13-16, 2011)
Palo Alto, California USA
Intelligent User Interfaces Conference Intelligent interface
커뮤니티의 연간행사로서 괜찮은 리서치 보고서나 UI의 개발사례를 공유하는 자리
http://www.iuiconf.org/


4 Webstock 2011 (February 14-18, 2011)
Wellington, New Zealand
Webstock
3
일동안 업계리더들과 워크샵을 하고, 2일동안 26개의 세션이 있는 컨퍼런스를 들을 수 있는 기회
 
http://www.webstock.org.nz/
http://twitter.com/webstock


5 UX Hong Kong 2011 (February 18, 2010)
Hong Kong, China
UX Hong Kong
UX
프로그램을 배우고, 토론하고, 경험을 나눌수 있는 기회, 워크샵의 주제는 UX전략, 디자인 리서치, 모바일 디자인, UX 툴킷임
.
http://www.uxhongkong.com/
http://twitter.com/uxhk


6 Usability Week 2011 Hong Kong (February 28 - March 4, 2011)
Hong Kong, China
Nielsen Norman Group
UT
전문가에게 전반적인 튜토리얼 풀버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

http://www.nngroup.com/events/hong_kong/agenda.html


7 MX 2011 (March 6-7, 2011)
San Francisco, California USA
Adaptive Path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경험전략, 커뮤니케이션전략, 조직구성, 결과 중심 투자 관리, 트랜드 등에 대한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는 기회

http://mxconference.com/2011/
http://twitter.com/mxconf



8 Usability Week 2011 Melbourne (March 7-11, 2011)
Melbourne, Australia
Nielsen Norman Group
UT
전문가에게 전반적인 튜토리얼 풀버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

http://www.nngroup.com/events/melbourne/agenda.html
 

9 SXSW Interactive (March 11-15, 2011)
Austin, Texas USA
SXSW
최신 기술을 접하고 업계리더와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 최고의 신규디지털 제품, 비디오 게임,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음

http://sxsw.com/interactive


10 CSCW 2011 (March 19-23, 2011)
Hangzhou, China
ACM SIGCHI
Buliding Bridges
라는 주제로 디자인 리서치, 기술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컨퍼런스
http://www.cscw2011.org/


11 UIE's Web App Masters Tour (March 21-22, 2011)
Philadelphia, PA, USA
UIE
웹 어플리케이션 성공사례, 기술, 사용자 경험에 대한 아이디어를 각계 전문가로부터 들을 수 있는 기회

http://www.uie.com/events/web_app_masters/2011/
http://twitter.com/uie


12 IA Summit 2011 (March 30 - April 3, 2011)
Denver, Colorado USA
Information Architecture Institute
IA
에 대한 워크샵과 컨퍼런스를 들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

http://2011.iasummit.org/



13 Usability Week 2011 London (April 3-8, 2011)
London, UK
Nielsen Norman Group
UT
전문가에게 전반적인 튜토리얼 풀버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

http://www.nngroup.com/events/london/agenda.html


14 Healthcare Experience Design Conference (April 11, 2011)
Boston, Massachusetts USA
Healthcare Experience Design Conference

헬스케어 분야라는 다소 국한된 산업분야에 대한 경험 디자인 컨퍼런스로 헬스케어 기술, 제품개발 등에 대한 전문가의 경험을 들을 수 있는 기회
http://www.healthcareexperiencedesign.com/agenda/
http://twitter.com/hxdconf


15 MinneWebCon (April 11, 2011)
Twin Cities, Minnesota USA
University of Minnesota

웹 스텐다드와 소셜미디어 관련 컨퍼런스를 접할 수 있는 기회

http://www.minnewebcon.umn.edu/


16 UX London 2011 (April 13-15, 2011)
London, UK
UX London UX

핵심 기술, 전략적인 생각, 전문가들의 기술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

http://2011.uxlondon.com/



17 UX Intensive 2011 (April 14-18, 2011)
Amsterdam, Netherlands
Adaptive Path
디자인 전략, 리서치, 인터랜션 디자인, IA 에 대한 성공사례 발표와 Adaptive Path의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워크샵을 들을 수 있음

http://adaptivepath.com/events/


18 Gel 2011 (April 28-29, 2011)
New York, New York USA
Gel Conference
세계 정상의 크리에이티브 리더들의 그들의 경험을 들을 수 있는 기회

http://gelconference.com/
http://twitter.com/gelconf
http://www.facebook.com/gelconf


19 An Event Apart Boston 2011 (May 2-4, 2011)
Boston, Massachusetts USA
An Event Apart
12
명의 전문가들의 발표와 A Day Apart의 세션, HTML 5, CSS3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인텐시브 코스

http://aneventapart.com/2011/boston/


20 Service Design 2011
Sydney, Australia
UX Australia

사람과 조직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컨퍼런스

http://uxaustralia.com.au/servicedesign-2011/
 

21 CHI 2011 (May 7-12, 2011)
Vancouver, Canada
ACM SIGCHI
HCI
분야의 최고의 컨퍼런스, 사람과 문화와 기술과 경험과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레버리지하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있음

http://www.chi2011.org/
http://twitter.com/#search?q=chi2011
http://www.facebook.com/pages/CHI2011/121982087814773?v=info&ref=ts



22 Confab 2011 (May 9-11, 2011)
Minneapolis, Minnesota USA
Brain Traffic
컨텐츠 전략에 대한 사례, 워크샵, 전문가 강연이 있는 컨퍼런스

http://confab2011.com/
http://twitter.com/Confab2011


23 User Experience Lisbon 2011 (May 11-13, 2011)
Lisbon, Portugal
User Experience Lisbon

각계 전문가들의 강연과 워크샵이 있는 컨퍼런스

http://www.ux-lx.com/
http://twitter.com/uxlx



24 UIE's Web App Masters Tour (May 23-24, 2011)
Seattle, Washington USA
UIE
웹 어플리케이션 성공사례, 기술, 사용자 경험에 대한 아이디어를 각계 전문가로부터 들을 수 있는 기회

http://www.uie.com/events/web_app_masters/2011/
http://twitter.com/uie


25 Web Directions @Media 2011 (May 24-27, 2011)
London, UK
Web Directions
HTML5, CSS3, JavaScript,
모바일, 인터랙션 디자인, UX 분야의 전문가, 기술,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

http://atmedia11.webdirections.org/
http://twitter.com/webdirections


26 Web UX Conference 2011 (May 26, 2011)
Nimes,France
Web UX Conference
UX
관련 컨퍼런스
 
http://web-ux.org/
http://twitter.com/Web_UX


27 UX Canmp Europe 2011 (Jun 11-12, 2011)
Berlin, Germany
UX Camp
Design it, Built it
이라는 두가지 트랙 안에 다양한 전문가들의 강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

https://www.dibiconference.com/



28 UPA International Conference (June 21-24, 2011)
Atlanta, Georgia USA
An Event Apart
12
명의 전문가들의 발표와 A Day Apart의 세션, HTML 5, CSS3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인텐시브 코스

http://aneventapart.com/2011/atlanta/


29 UIE's Web App Masters Tour (June 27-28, 2011)
Atlanta, Georgia USA
UPA
Designing for social Change
라는 주제로 열리는 UX컨퍼런스

http://www.upassoc.org/conference/2011/index.html
http://twitter.com/upa2011


30 An Event Apart Atlanta 2011 (July 13-15, 2011)
Minneapolis, Minnesota USA
UIE
웹 어플리케이션 성공사례, 기술, 사용자 경험에 대한 아이디어를 각계 전문가로부터 들을 수 있는 기회

http://www.uie.com/events/web_app_masters/2011/
http://twitter.com/uie


31 An Event Apart Minneapolis 2011 (August 8-10, 2011)
Minneapolis, Minnesota USA
An Event Apart
12
명의 전문가들의 발표와 A Day Apart의 세션, HTML 5, CSS3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인텐시브 코스

http://aneventapart.com/2011/minneapolis/


32 UX Australia 2011
Sydney, Australia
UX Australia
4
일 동안 진행되는 UX디자인 컨퍼런스로 워크샵과 함께 진행됨

http://uxaustralia.com.au/conference-2011/
http://twitter.com/uxaustralia


33 UX Week 2011 (August 23-26, 2011)
San Francisco, California USA
Adaptive Path
Adaptive Path
에서 주최하는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 컨퍼런스로 워크샵, 강연 등을 통해 UX에 전반에 관해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

http://www.uxweek.com/
http://www.uxweek.com/


34 Interact 2011 (September 5-9, 2011)
Lisbon, Portugal
Interact HCI
분야의 학제적인 리서치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

http://interact2011.org/
http://twitter.com/interact2011
http://www.facebook.com/group.php?gid=216822646208


35 Web Directions South 2011 (October 11-14, 2011)
Sydney, Australia
Web Directions
http://south11.webdirections.org/
http://twitter.com/webdirections
 

36 An Event Apart DC 2011 (October 24-26, 2011)
Washington, DC USA
An Event Apart
http://aneventapart.com/2011/dc/



37 User Interface 16 (November 2011)
Boston, Massachusetts USA
UIE
http://www.uie.com/events/#ui


38 Web 2.0 Summit 2011 (November 15-17, 2011)
San Francisco, California USA
Web 2.0
인터넷 산업 관련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서밋행사

http://www.web2summit.com/web2010
https://twitter.com/web2summit
http://www.facebook.com/web2summit







* 해외 전자/정보통신 박람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1-02-14~17)
Barcelona, Spain
MWC
모바일 중심 박람회

http://www.mobileworldcongress.com/ 



2.
Cebit (2011-03-01~05)
Hanover, Germany
Cebit
IT
중심의 정보통신박람회

http://www.cebit.de/home 


3
2011 Hong Kong Electronics Fair(2011-04-14~16)
 Hong Kong, China
HKTDC
홍콩 전자제품 페어

http://www.hktdc.com/fair/hkelectronicsfairse-en/HKTDC-Hong-Kong-Electronics-Fair-Spring-Edition.html 



4
2011 Interop(2011-05-08~12 )
Lasvegas Las Vegas, Nevada, USA
Comdex
IT
중심의 정보통신박람회

http://www.interop.com/lasvegas/ 



5
Interop(2011-06-7~10 2011)
Japan Tokyo, Japan
Comdex
IT
중심의 정보통신박람회

http://www.interop.jp/ 



6
2010 IFA(2011-09-02~07 )
Berlin, Germany
IFA
가전제품 성격의 박람회

http://www1.messe-berlin.de/vip8_1/website/Internet/Internet/www.ifa-berlin/englisch/index.html 



7
2011 Ceatec(2011-10-05~09 )
Japan Tokyo, Japan
CEATAC
일본 최대의 전자전시회

http://www.ceatec.com/2010/en/index.html 


2011 GITEX TEXHNOLOGY WEEK(2011-10-09~13)
DUBAI GITEX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

http://www.gitex.com/



9
2012 CES(2012-01-10~13)
Las Vegas, Nevada, USA
CES
가전제품 성격의 박람회
http://www.cesweb.org/

Posted by *su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