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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veiw2012.06.26 20:16


다음에서 동료들과 오랫동안 작업한 책이 나왔어요^___^
ux의 프로세스를 스토리로 재미있게 엮었구요. 다양한 산출물들이 있어 이해하기도 쉬운 책이랍니닷

자!!! 자세한 책 소개는 아래 링크 고고!!

http://roadbook.tistory.com/m/80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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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
Book Reveiw2011.04.16 10:00



 

혹시 '멘탈모델'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
"우리 서비스는 사용자의 멘탈모델을 고려하였습니다..."
"이 디자인은 멘탈모델과 맞지 않아!"라는 등의 얘기는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용어에 대해서 듣고 인디영의 멘탈모델이란 책에 대해 안지는 오래되었지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이번 기회에 멘탈모델 책을 조목조목 뜯어서 생각해볼까합니다.



1. '멘탈모델'이란?
: 멘탈모델이란 사물이 실제로 어떠한 방식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의 사고과정을 구조화 한 것입니다.



2. '멘탈모델 디자인 리서치'란?
: 사용자의 행동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인지영역의 의미있는 모델을 이끌어 내고 행동을 구조화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멘탈모델 디자인 리서치'의 필요성

    1) 디자인의 자신감(Confidence) : 서비스와 기능을 설계하는 데에 명확한 지침이 됩니다.

    2) 방향의 명확성(Clarity) : 사용자와 사업 측면에서 올바를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합니다.

    3) 전략의 연속성(Continuity) : 비전과 사업 기회가 오래 지속되도록 해줍니다.



 
4. '멘탈모델 디자인 리서치' 방법


1) 행동기반으로 사용자 유형 도출하기
: 실제 사용자 인터뷰 전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와 함께 워크샵을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리서처는 미처 몰랐던 사용자 행동을 최대한 많이 수집할 수 있고,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사용자에 대한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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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터뷰 진행하기 
:위와 같이 퍼소나를 만들었다면 사용자 유형별로 인터뷰를 진행해서 구체적인 실제 데이터를 수집하는 단계입니다. 사용자 유형별로 리쿠르팅하여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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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멘탈모델 다이어그램 만들기
: 인터뷰 내용 분석을 통해 행동을 걸러내고 의미있는 행동을 분류하여 멘탈모델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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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워크샵을 통한 멘탈모델 검토하기
: 인터뷰를 통해 실제 사용자의 멘탈모델을 점검했다면 이제는 실제 나의 서비스가 어떠한 부분을 잘하고 있는지, 혹시 커버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는지 고민하는 단계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기회요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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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활용하기
: 위의 단계를 모두 끝냈다면 실제 디자인 단계에 적용하시면 됩니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IA를 그리거나 실제 화면을 설계하시면 됩니다. 위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도출된 사용자들의 많은 행동들이 서비스를 제작할 때 아이디어를 줄 수도 있고 사용자를 고려한 의사결정을 하는데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참고자료


1)
멘탈모델 사례(직접 다운받으셔서 보시면 좋아요^^) 
: http://www.rosenfeldmedia.com/books/mental-models/blog/moviegoer_alignment_diagram/index.php


2) 직접 멘탈모델을 실습해본 블로그글
:  http://hisprite.egloos.com/38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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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
Book Reveiw2008.10.10 00:10
사용자에게 관심 없었던 시절

저는 대학 때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또한 잠깐동안이지만 웹 사이트 기획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저의 머릿 속에는 사용자는 1% 내가 하고 싶은 디자인, 기획들로 꽉 차 있었습니다.
누가 맘에 들어할지도 모르고 누가 사용할지에도 관심이 도통 없었죠. 예전에 썼던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아니다' 포스팅 내용이 바로 그 당시 저에게 꼭 필요한 생각이였죠~

지금은 6개월이라는 짧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지만 야후에서 유저 리서치를 하고 있는데요.
사용자들을 바로 옆에서 직접 관찰하면서
가끔 이 전의 무지했던(사용자에 대해) 시간을 떠올리며 
'왜 이제 이것을 알았을까'라며 안타까워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다시 대학교 시절로 돌아가 디자인을 공부하게 된다면...
컨텍스추얼 디자인(Contextual Design, 이하 CD)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싶네요~ㅎㅎ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데요.^^
오늘은 CD에 대해 공부해 보겠습니다.
사실~얼마전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 원문 Rapid Contextual Design'이란 번역서가 나왔는데요.
급! CD에 대해 궁금해져서 포스팅 해봅니다.




컨텍스츄얼 디자인이란?


CD는 휴 바이어(Hugh Beyer)와 카렌 홀츠블랫(Karen Holtzblatt)에 의해 개발된 UCD(User Centered Design)의 프로세스입니다. (옆의 사진의 카렌 홀츠블랫(Karen Holtzblatt) 여사님 알흠 다우시네요~)

제품을 사용할 혹은 사용하는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 수집을 위한 문화인류학적 방법의 하나이죠.
이것은 기획자나 디자이너들이 흔히 범하기 쉬운 '책상 앞에서 사용자가 이렇게 사용할꺼야~'라고 상상하는 것이 아닌 직접 사용자가 있는 현장에 찾아가 제품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방법 입니다.



컨텍스츄얼 디자인의 프로세스는?

위키피디아 내용을 대강대강 직역한거라 좀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ㅋㅋ


CD는 다음과 같은 6가지 단계를 따릅니다.

1. 맥락 질문(Contextual Inquiry) 
2. 작업 모델링(Work Modeling)
3. 통합(Consolidation)
4. 재 디자인(Work Redesign)
5. 사용자 환경 디자인(The User Environment Design) 
6. 프로토타입 테스트(Prototyping and Implementation)

1. 맥락 질문(Contextual Inquiry)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은 정글과 같이 Wild하고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맥락 질문은 사용자가 이 전에 실제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경험에 대해 말하는 것을 관찰함으로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입니다. 이 때 리서처가 기억해야 할 중요 포인트! 가능한한 실제로 그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상황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잘 유도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용자와 긴밀한 파트너쉽을 유지해야 하지만 주도권은 사용자임을 항상 인식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맥락 질문을 통해 리서처는 사용자의 제품 혹은 서비스의 이용행태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것을 수행하는 목적은 다음을 알아내기 위해서입니다. 첫째, 사용자가 제품을 어떻게(HOW), 왜(WHY) 사용하는지 이해하는 것! 둘째, 사용자가 왜 제품을 이용하지 않는지(WHY NOT) 이해하는 것! 


2. 작업 모델링(Work Modeling)
작업 모델링은 워크플로우를 이해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CD는 5가지의 작업모델을 포함합니다. 

 2.1. 플로우 모델(Flow Model) : 평소 작업 시 사람들의 책무,인터렉션,조화 등을 나타냄
 2.2. 시퀀스 모델(Sequence Model) : 평소 행동을 달성하는 데에 필요한 단계를 나타냄
 2.3. 문화적 모델(Cultural Model) : 작업 환경에서 나타나는 전형적 행동양식, 영향력, 압력을 나타냄
 2.4. 아티팩트 모델(Artifact Model) : 직업하는 동안 만들어진 관련된 모든 것을 나타냄
 2.5. 물리적 모델(Physical Model) : 과업이 완료되는 물리적인 환경을 나타냄.


3. 통합(Consolidation)
 : 개개인의 사용자의 인터뷰를 통해 얻은 데이터는 패턴이 있으며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가지는데요. 어피니티 다이어그램(Affinity Diagram)의 방법을 사용합니다. 링크를 따라가시면 Dobiho님의 블로그에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1. 관찰한 내용을 한 장의 종이에 적는다.
  3.2. 노트는 내용의 유사성에 따라 그룹핑 한다.
  3.3. 각 그룹에 색깔이 다른 포스트 잇으로 라벨링 한다.
        각각의 포스트 잇 색깔로 레벨을 나눌 수 있다.
  3.4. 다른 그룹과 다시한번 재그룹핑하면서 3개의 레벨로 구조를 만든다.


4. 재 디자인(Work Redesign) : 이 과정에서는 스토리보드, 사용자들이 새로운 시스템을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시나리오를 개발합니다. 현재 작업 방식을 이해하는 것은  디자인 팀이 문제점을 발견하고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디자인하도록 하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5. 사용자 환경 디자인(The User Environment Design) : 이것은 새로운 시스템의 각 부분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사용자의 작업을 지원해줄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어떠한 기능이 가능한지 알아내는 것이죠. 그리고 어떻게 사용자들이 작업을 하고 시스템의 다른 부분으로 부터는 무엇을 얻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6. 프로토타입 테스트(Prototyping and Implementation) : 페이퍼 프로토타입으로 디자인 아이디어를 테스트 하거나 데모버전을 테스트 하는 것은 시제품이 나오기 전에 새로운 시스템에 관해 사용자와 디자이너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것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사용자 기반의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컨텍스츄얼 디자인 좋은 건 알겠는데 시간과 비용이 들잖아요!

그렇습니다. CD기반의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비용이 발생합니다. 사실상 바쁘게 돌아가는 프로젝트의 특성 상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죠. 이것은 사용자 리서치가 필요한 궁극적인 이유와도 연결이 될텐데요. 길게 설명하기 보다는...


두 가지 질문을 드리면서 마쳐볼까 합니다.

첫째,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 혹은 디자인 할 때 과연 몇 사람에게 기획의도나 컨셉등을 설명해보셨나요? (단, 사용자로 고려하고 있는 사람에게 질문했던 것을 떠올려봅시다~)
둘째, 그 사람들 중 실제로! 진짜로! 이용할 것 같은 사용자는 누구인가요? (알고 계시다면~정말 다행이지만~) 


사용자를 찾는 것과 월리를 찾는 것! 비슷해보이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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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
Book Reveiw2008.06.20 18: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바라 민토의 "논리의 기술" 책을 읽었습니다. 논리적인 생각과 글쓰기의 훈력은 과격?하게 해야하는 저에게 정말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사실, 학교를 다닐 때는 저에게 책 속의 내용은 책 속에서만 살아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책 속에서 살아있는 내용을 밖으로 끄집어 내어 제 것으로 만드는 작업들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이 책 또한 실제로 제 것이 되도록 여러번 곱씹고 또 곱씹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글을 적어내려가 봅니다. ^^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4 가지가 인상적이었는데요.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1. 피라미드 이론
2. 논리적 순서
3. 문제 정의하기
4. 도입부 구성하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논리적 피라미드를 어떻게 그려야 할까요?


1. 피라미드 이론 

피라미드를 그리듯이 논리의 구조를 만들어 나가면 됩니다. 위에서 부터 그릴 수도 있고 아래서 부터 그릴 수도 있죠. ^^ 단 피라미드를 그릴 때 고려해야 할 3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피라미드 구성의 수직,수평적 관계에 관한 3가지 규칙>

  1) 어떤 계층에 있는 메시지 이든 하위의 메시지를 요약해야 함
  2) 같은 계층에 있는 메시지는 항상 동일한 레벨의 내용여야 함
  3) 그룹 내의 메시지는 항상 논리적 순서로 배열되어야 함

      * 논리적 순서
         - 연역적(대전제,소전제,결론)
         - 시간적(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 구조적(보스턴,뉴욕,워싱턴)
         - 비교적 순서(첫번째 중요한점, 두번째 중요한 점 등)



2. 논리적인 문제 해결 프로세스 5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대생의 논리적 사고~~부러워효!


분석적 문제해결과 과학적 문제해결 프로세스는 동일한 패턴을 따른다고 합니다. ^^ 이러한 분석적 사고 연습을 꾸준히 하다보면 예전부터 엄청~부러워하던 공대생들의 논리적 사고패턴을 저도~할 수 있게 되겠죠? ㅎㅎ (이러다가 너무 까칠해지면 어쩌지...흠...뭐 어때요~^^)


<문제 정의하기>
1. 문제는 무엇인가?
    - (분석적 문제해결) 현재의 결과와 바라는 결과와의 차이를 시각화 함
    - (과학적 문제해결) 이론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결과와 현실적으로 얻은 결과와의 불일치를 명확하게 밝힘

2. 문제가 어디에 있는가?
    - 결과를 만들고 있는 현재 상황을 구성하는 요소를 시각화 함
    - 불일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기존 이론상의 가설을 기술함

<분석 구성하기>
3. 왜 문제가 발생했는가?
    - 각각의 요소를 분석해서 왜 그것이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명확히 밝힘
    - 그 불일치를 없애고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대안의 구조에 대한 가설을 세움
 

<해결책 찾기>
4. 문제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변경안을 논리적인 체계를 세워서 적어봄
    - 부적절한 가설을 없애기 위한 실험을 실시함

5. 문제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변경안을 통합해서 새로운 구조를 만듦
    - 실험으로부터 얻은 결과를 기초로 해서 논리를 재구축함



3. 문제정의 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명확한 문제 정의는 모든 리서치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을 판단할 때도 정확하게 핵심문제를 콕! 찍는것이 중요한데요. 원하는 것과 원치 않는 것의 GAP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하죠. 정치,사회,경제,문화~또한 소소한 남자친구와의 다툼에서도 문제를 명확히 정의해야 올바를 해결점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흠~~이성적으로 문제를 잘 정의하는 연습!! 생활 곳곳에서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기 위한 질문>

- 현재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 방해되는 사건은 무엇인가?
- 원하지 않는 결과는 무엇인가?
- 대신 원하는 결과는 무엇인가?



4. 도입부 구성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예전에 한참 조아라~하던 오스틴 파워는 영화 도입부에 백투터퓨처,브라스브라더스 등의 패러디를 하면서 영화가 시작되죠.^^ 영화이든지 기획서든지 도입부를 어떻게 시작하느냐는 정말 중요합니다.




<도입부 구조>

 상황(Situation) 전개(Complication) 질문(Question) 답변(Answer)

어떻게 보면 참~간단한 구조인데요. 생각해보면 이 기본적인 것을 잘 못해서 늘 ~~문제가 생겼던것 같습니다. ^--^; 사실, 각종 조사 기획서의 기본은 Client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것입니다. 물론 웹 사이트 기획에서도 이는 동일하게 적용되는데요.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이나 문제점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입부 유형>
-------------------------------------------------------
 1) 지시하기                 
    - 무엇을 해야하는가?  
    - 어떻게 해야 하는가?)

 2) 지출승인 요구하기      
    - 그것을 해야 하는가? 

 3) 해결방법 설명하기     
    - 어떻게 해야 하는가? 

 4) 대안 결정하기          
    -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도입부 유형은 위와같이 4가지가 있는데요. 위에서 설명했던 기본적인 구조에서 질문(Question)에 해당되겠는데요. 더 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Client가 궁금해 하는 질문!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래의 내용은 도입부 유형과 그에 따른 상황-전개-질문에 대한 예시입니다.


 1) 지시하기                
    - 무엇을 해야하는가?  
    -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상황 : 현재 시스템은 이렇게 작동하고 있다.
- 전개 : 본래 의도한 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 질문 : 시스템이 본래 의도한 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상황 : 다음은 현재 실행하고자 하는 행동이다.
- 전개 : 그것을 실행할 수 없다.
- 질문 : 어떻게 하면 그것을 실행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을까?



 2) 지출승인 요구하기      
    - 그것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것을 해야하는가?]

- 상황 :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업계에서 새로운 접근법이 시도되고 있기 때문이다.
- 전개 : 만일 그렇다면, 우리는 방법을 변경해야 할 것이다.
- 질문 : 방법을 변경해야 하는가?

- 상황 : 어떤 상황 문제가 있다.
- 전개 : 어떤 행동을 계획하고 있다.
- 질문 : 그것은 적절한 행동인가?

- 상황 : X 행동을 계획하고 있다.
- 전개 : Y 상황이 아니라면 X를 하고싶지 않다.
- 질문 : Y 상황인가?



 3) 해결방법 설명하기     
    -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고싶은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상황 : 우리에게 문제가 생겼다
- 전개 : 해결책을 결정했다.
- 질문 : 그 해결책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

- 상황 : 우리에게 문제가 생겼다.
- 전개 : X를 해서 그 문제를 해결했다.
- 질문 : 어떻게 해서 X를 했는가?

- 상황 : 우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가지고 있었다.)
- 전개 :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시스템,프로세스를 도입했다.
- 질문 : 그것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4) 대안 결정하기          
    -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해결책이 통하지 않았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상황 : 우리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가지 조치를 취했다.
- 전개 : 지금까지 취한 조치는 모두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 질문 :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물론 이번 포스트는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사실~ 저의 업무에서 실제로 적용해 본 사례가 아직 없기에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몇 번의 연습을 해봐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튼!! 논리적 기술을 습득하는 그 날까지 연습! 또 연습! 해야겠습니다. 씨익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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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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