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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es/Mobile2012/03/02 11:34


유용한 모바일 UI 패턴 및 리소스가 잘 정리 되어있는 URL을 공유드립니다.^__^
너무너무 유용한 자료가 많아서~~완전~~조아용^^

https://sites.google.com/site/designpttrns/


 

Posted by *suny*
Studies/Ideation2011/11/18 15:38

 



요즘 저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차별화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까?"
"어떻게 하면 지루한 회의시간을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들이 풍부하게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의견을 모으도록 도울 수 있을까?"

입니다^^ 


사실 위의 3가지 고민에 대해 창의적으로 접근을 하고 싶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위의 문제들을 창의적인 아이데이션 방법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볼까합니다.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내기위해,
재미있는 회의시간을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아이디어를 위해 어떠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UX를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상황들을 구분해보면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목적 발견(Objective Finding)
ex) 사용자들이 이 제품을 이용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이 프로젝트에서 사용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 원인 발견(Reason Finding)
ex) 사용자들이 이러한 실수를 겪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용자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 문제 발견(Problem Finding)
ex) 사용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은 무엇인가?

4) 아이디어 발견(Idea Finding)
ex)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이있을까?

5) 해결안 발견(Solution Finding)
ex) 현재 사용자들이 메뉴를 잘 찾지 못한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것을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위의 상황들은 각기 다 다른 상황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위의 상황들은 모두 아이디어의 발산과 수렴의 과정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풍부하게 모으는 과정이 발산! 
함께 해결안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수렴!의 과정입니다.

이러한 아이데이션을 창의적으로 발산/수렴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아이디어 발산

   1) 마인드맵 

* 정의 : 토니부잔이 만든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발산, 조함, 구조화, 시각화 하는 방법으로 스파이더그래프(Spidergraph)라고도 불리움.

"A mind map is a diagram used to represent words, ideas, tasks, or other items linked to and arranged around a central key word or idea." (http://en.wikipedia.org/wiki/Mind_map)


* 작성방법 : 가운데에 동그라미를 그리고 주제를 적음 -> 메인 아이디어를 적음 -> 서브 아이디어를 적음 -> 아이디어끼리 연결 -> 그림이나 도형 추가
http://www.mindtools.com/pages/article/newISS_01.htm









   2) 피쉬본 다이어그램

* 정의 : 원인-결과 다이어그램 혹은 이시가와 다이어그램이고 불리우며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한 방법임.

"Ishikawa diagrams (also called fishbone diagrams, or herringbone diagrams , cause-and-effect diagrams, or Fishikawa) are causal diagrams that show the causes of a certain event -- created by Kaoru Ishikawa (1990)." (http://en.wikipedia.org/wiki/Fishbone_diagram)

* 작성방법 : 우측 생선 머리에 문제점을 적고 생선뼈를 만들어가며 문제의 원인을 적는다. 머리에 가까울 수록 중요한 요인임.








   3) 브레인스토밍

* 정의 : 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방식으로 가장 기본적인 문제 정의, 아이디어 수집 방법임. 서로 비판하지 않고 개방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함. 참여자들끼리 규칙을 정해두고 시작하는 것이 좋음.
  
" Brainstorming is a group creativity technique by which a group tries to find a solution for a specific problem by gathering a list of ideas spontaneously contributed by its members." (http://en.wikipedia.org/wiki/Brainstorming)















  4) 6-3-5 브레인라이팅

* 정의 : 집단 아이데이션 방법으로 30분 안에 100여개의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파워풀한 방법임. 6명의 참여자가 3개의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5분씩 적어 서로 돌려가면서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방법임.

" 6-3-5 Brainwriting (also known as the 6-3-5 Method, or Method 635) is a group creativity technique used in marketing, advertising, design, writing and product development originally developed by Professor Bernd Rohrbach in 1968" http://en.wikipedia.org/wiki/Brainwriting












   5) 스캠퍼(SCAMPER)

* 정의 : SCAMPER는 S(Substitute:대체하기), C(Combine:결합하기), A(Adopt:응용하기), M(Modify:변형하기/Magnify:확대하기 / Minify:축소하기), P(Put to other uses:다르게 활용하기), E(Eliminate:제거하기), R(Reverse : 뒤집기/Rearrange:재배열하기) 로서 아이디어가 정체되어 있을 때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방법임
http://ryanplee.blog.me/140100868098













2. 아이디어 수렴


   1)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 정의 : 수 많은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수렴하는 방법임. 여러가지 도출된 아이디어를 그룹핑하고 우선순위를 도출하는 데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 별표 스티커를 이용하여 아이디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함으로서 아이디어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음.

"The affinity diagram is a business tool used to organize ideas and data. It is one of the Seven Management and Planning Tools".(http://en.wikipedia.org/wiki/Affinity_diagram)














인간의 역사에는 삶의 특정한 부분에서 방식을 완전히 전환시키는 커다란 사건들이 있어왔습니다. 천동설에서 지동설의 주장을 했던 코페르니쿠스와 같이 자연과학/철학 부분에서의 변화뿐 만이 아니라 스티브잡스의 아이폰과 같은 제품 디자인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분야서의 변화가 있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들의 사고기법은 일반사람들과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요?
그들은 기존 문제에 대해서 모두가 생각하듯 똑같이 접근했을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사고의 특징은 기존의 틀을 바꾸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사고를 했다는 것입니다. 즉, 문제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며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발견하고 사고를 발전 시켰을 것입니다.


창의적인 아이데이션 방법은 위의 방법 이외에도 아주 많습니다.
데이브 그레이의 "게임 스토밍"이라는 책을 보시면 더욱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실 꺼예요.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94120119


위의 방법들을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한번 시도해보시면
정~~말!!  회의시간이 풍요롭고~재미있을 꺼예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다양한 창의정인 아이디어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suny*
Studies/Marketing2009/04/10 17:26


프레이밍 효과

사람은 누구나 초기에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관점을 갖게 됩니다.
행동 경제학자인 다니엘 카네만은 이것을 '프레이밍 효과'라고 불렀습니다.

다음과 같은 예를 한번 살펴봅시다.

물이 반쯤 담긴 컵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누구는
'물이 반이나 남았네'라고 하고,

또 다른 누구는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네'
라고 해석합니다.

이와 같이 똑같은 현상을 두고서도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해석은 전혀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동상이몽

경영자,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들이 함께 일하는 것에 대입해서 한번 살펴볼까요?
왜 같은 현상을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하는 걸까요?

그것은 물컵에 담긴 물에 대한 예시와 같이
각자의 생각의 프레임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말로 동상이몽이라고 하죠.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른 생각과 꿈을 꿉니다. 
 
하나의 서비스가 탄생되기 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협업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하지만 각자가 가진 프레임만으로 서비스를 바라볼 때에는 의사소통과 생각의 갭이 생겨버리고 맙니다.


프레임을 확장 혹은 깨고 나오자

그렇다면 이러한 서로의 의사 소통과 생각의 갭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방법을 살펴보기 전에 다시한번 컵에 담긴 물의 비유로 돌아가 생각해봅시다.

이번에는 아까와는 달리 물이 담긴 컵의 상황(문맥)을 함께 보여준다면 어떨까요?

한 잔의 물이 담긴 컵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는 물을 반쯤 따라 버리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고난 후에는 물이 반쯤 담긴 컵을 보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모두!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네' 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용자 혹은 제품을 이용하는 상황과 문맥 혹은 경험에 대한 충분한 공유가 있을 때에...
여러 생각의 갭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서로의 관점의 차이와 생각의 차이가 사라질 수는 없겠지만,
각자의 프레임을 확장하거나 탈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혹은 개인이 여러 분야에서 경험을 쌓거나 공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개개인이 프레임을 확장, 사고의 틀을 깨는 데에는 매우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기 마련입니다.


사용자의 상황과 문맥을 읽고 공유하자.

저는 다양한 부서의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들을 모으고,
공동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에 사용자 경험에 대한 연구가 매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문제점은 무엇인지, 니즈는 무엇인지에 대해 그 상황과 문맥을 충분히 공유하고 바라보는 것! 이러한 과정은 자칫 시간과 비용이 들어도 여러 장님이 부분 부분 코끼리를 만지고 엉뚱한 결과를 이끌어내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관점과 의견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각자의 사고의 프레임에 갖혀 있다면
결코 좋은 제품,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가지고 있는 프레임을 계속 확장하고 있는 시기이고 정말 좋은 결과를 도출해내기에는 아직 내공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감히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제품을 만들고자 할 때 사용자에 대한 프레임은 모든 부서의 사람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상황과 문맥을 바라볼 줄 알고 해석하는 프레임!
이것은 뭐랄까요...친구의 선물을 하나고를 때에도 그 친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어떤 것을 받을 때 가장 좋아하는지를 알고 선물을 고르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 아직도 내가 좋아하는 선물을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친구가 좋아할만한 선물을 하고 계신가요?
Posted by *suny*
Studies/Marketing2009/04/08 22:35


카노모델(Kano Model)은 고객의 만족을 측정하는 데에 활용되고 있는 기법 중 하나입니다.

1. Functional/ Disfunctional : 제품의 기능적 요소의 충분/불충분
2. User Satisfied/ User Dissatisfied : 사용자 만족/불만족
    -> 원래 고객(Customer)이지만 사용자(User)로 용어를 바꿔봅시당.

이 두 개를 축으로 해서 "제품의 품질속성에 대한 사용자의 만족수준"을 5가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나의 제품의 기능적 속성에 대해 사용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말해주는거죠~

1. Attractive Quality Attribute(매력적 품질 요소)
2. One-dimensional Quality Attribute(일원적 품질 요소)
3. Must-be Quality Attribute(필수적 품질요소)
4. Indifferent Quality Attribute(무관심적 품질요소)
5. Reverse Quality Attribute(반대적 품질요소)


그럼, 포털 사이트에 있는 서비스와 기능들을 예로 들어서 하나하나 생각해볼까요?


1. 매력적 품질 요소(Attractive Quality Attribute)는 기능적 요소들이 충족될 수록 사용자의 만족도가 지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얼마전 만우절에 다양한 포털 사이트에서 흥미로운 이벤트를 진행했었죠.^-^ 파란은 첫 페이지에서 하이텔 화면을 보여주고(완전 놀랍고 감동적이었음~), 구글은 끝말잇기와 같은 재미있는 게임을 제공했었죠. 이러한 기능들은 사용자로 하여금 "아! 이런게 있었다니~좋은데~"라는 반응을 이끌어내죠. 한마디로 사용자에게 매룍!적으로 다가간 것입니다. 단, 이러한 기능들은 없다고 해도 사용자들아 불평하거나 불만족 하지 않는답니다.

2. 일원적 품질요소(One-dimensional Quality Attribute)는 품질이 좋아지면 좋아질 수록 만족도도 높아지고, 품질이 나빠지면 나빠질수록 불만족 하는 것을 말합니다. 포털 사이트에서는 '검색 결과의 품질'의 경우가 이에 해당됩니다. 검색결과가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사용자의 만족도는 높아지고 검색결과가 나빠지면 불만족스럽게 되는거죠.

3. 필수적 품질요소(Must-be Quality Attribute)는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하는 기능들입니다. 메일 서비스의 경우 이메일을 보내고, 받고, 파일첨부하는 등의 기본적인 기능은 필수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기본적인 기능들을 갖추었다고해도 사용자의 반응은 그저그럴 수 있지만, 만약 갖추지 못할 경우 불평~불만이 매우 심해지는 부분이죠.

4. 무관심적 품질요소(Indifferent Quality Attribute)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하는 요소들입니다. 이런 경우 굳이 비용을 들여서 제공할 필요는 없는 것이니 빼도 상관은 없겠네요.

5. 반대적 품질요소(Reverse Quality Attribute)는 제공하면 할수록 불만족!하는 요소들입니다. 이것은 웹 사이트에서 [광고]에 해당하는데요. 포털에서 광고는 수익과 직결되는 문제이긴 하지만 도를 지나치면 사용자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하게 되는 요소입니다. 


기본적으로 맛있고, 카카오 56%쯤? 내가 좋아하는 XX아몬드가 통째로 박혀있는 쵸코바가 뭐지? 열량이 그렇게 높지는 않았으면 좋겠는데...내 친구는 OO쵸코바가 젤 맛있다고 하던데...



마지막으로, 카노모델을 사용자 리서치에 어떻게 활용해볼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요...
제품의 요소에 대한 사용자의 반응을 살펴보고 이를 직접 제품개발에 반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컨셉 테스트에서 제품의 속성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을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세분화 해서 물어보는건 어떨까요? 이러한 질문들을 세분화 하다보면 제품의 핵심 장점을 발견하고, 필수적으로 제공해야 할 요소를 발견하고, 제거해도 되는 요소를 발견하고,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요소, 가장 매력적인 요소
2. 제공하면 할 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요소
3.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요소
4.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요소
5. 제공할 수록 불만족이 높아지는 요소
Posted by *suny*
Studies/Marketing2009/03/03 13:03
솔로몬의 재판에 관한 이야기, 한번쯤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하나님꼐서 솔로몬에게 소원을 하나 말해보라고 하셨을 때 그는 '백성을 다스리는 지혜'를 구했죠.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솔로몬은 자신의 의나 이익을 위한 소원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지혜를 주시고 더 큰~축복을 주셨습니다.

오른쪽 그림은 유명한 '솔로몬의 재판' 의 극적인 장면을 그린 작품입니다.
두 여자가 한 아이를 서로 자기의 아이라며 우기는 상황이었고 솔로몬은 누가 진짜 어미인지 구별하기 위해 아이를 반으로 갈라 나누어 주라고 명령합니다. 진짜 어머니는 울며 차라리 다른 여자에게 아이를 주고 아이를 해치지 말라고 사정하죠. 다른 여자는 솔로몬의 판결에 따르겠다고 하구요.(이런 나쁜여자 같으니라구...)

그의 판결은 진짜! 어머니를 찾아냅니다.

매번 읽어도 놀라운 판결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누가 진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아이를 없애버리는 상태를 만들어(제거 상황)
진짜 아이에 대한 애착, 필요를 느끼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극적으로 밝혀냅니다.
한마디로 아이가 없으면 안되는 사람이 진짜 어머니인거죠.


성경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사용자 연구에 한번 적용해볼까요?

제품의 컨셉 테스트를 할 때,
이 제품을 필요로 하는 진짜!! 사용자를 구별해내는 것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최근에 필드 리서치에서 컨셉테스트를 했는데요~

보통 컨셉 테스트 할 때는
컨셉보드나 실제 제품을 보여주면서

"이런저런 제품이 나올껀데요. 괜찮은 것 같으세요? 그럼 구매하고 싶은 생각도 드시나요? "
라고 물어봅니다.

"괜찮네요"
혹은
"별룬데요"
라는 반응이 있겠죠.

컨셉보드나 제품에 대한 사용자의 반응과 의견에 따라 이 제품이 과연 시장에서 가능성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컨셉이 좋을지 등의 의사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물론 사용자의 평소 U&A를 종합적으로 함께 판단하여 결론을 내립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로 궁금한 건...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용자의 말을 어떻게 믿냐는 것입니다.


위의 솔로몬의 재판과 같이 하나의 질문을 추가로 더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이 없는 상황을 한번 더 설정해서 물어보거나 이 제품 이외에 대체될 만한 제품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입니다.


Q1 : 그렇다면...만약 이 제품이 없다면 어떠실 것 같으세요?
Q2 : 다른 대체제나 보완제가 있으신가요?


위의 질문에 대해...

A1 : 이런거 꼭 필요했는데...ㅜㅡ 꼭 만들어주셔야 해요.
A2 : 대체제 같은건 없는 것 같은데...근데 이거 언제쯤 나오는거예요?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는거죠?

라고  말하는 사용자가 진짜!! 이 제품을 이용할 사용자라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요?

Posted by *suny*
Studies/Web Service2008/06/26 18:19
 
전자지도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각광을 받을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의 토대가 되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 중 하나이죠~ 앞으로 여러가지 매쉬업들이 필연적으로 있을 것이며 많은 데이터 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대표적인 국내외 지도 서비스를 보자면...

국내/외 지도 서비스

[국외에는...]
Google의 구글맵-Streetside view /구글어스
MS의 버츄얼어스-Birds eyeview

[국내에는...]
콩나물 
파란지도
네이버지도
야후 거기지도(얼마전 개편을 했죠~^^은근 선전?ㅋㅋ)
싸이월드 이야기지도 등이 있습니다.

이 서비스들 중 구글어스는 위성사진,항공사진,3차원 모델,도로지도 등을 제공해주는데요.^^
예전에 스트릿뷰를 보면 어떻게 저걸 찍었을까?라고 궁금해한 기억이 납니다.
찾아보니 구글맵 스트릿뷰의 기능과 영상을 촬영하는데 사용되는 Immersive Media의 차량은 11개의 디지털  카메라가 결합되어 있는 장비로서 11장의 사진을 파노라마로 찍은 다음 영상을 제작해준다고 하네요. 신기!! 물론 초상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참고 : 구글맵 스트릿뷰(Streetview)의 모든것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

최근에는 공개표준 및 오픈 API를 통해 웹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자가 쉽고 편하게 위치정보를 탐색하게 하는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파란지도의 부동산 연계 지도 서비스, 구글맵의 유로 2008 팬지도 등이 그렇죠~

이와같이 기존의 지도서비스를 마케팅에 혹은 하나의 큰 서비스와 연동하여 시너지를 올리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둘다 Win-Win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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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 유로 2008 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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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 뉴욕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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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항공사진 Wing


향후 한국의 지도서비스와 다양한 서비스의 결합이 어떻게 이뤄질지 참 기대가 되는데요. 과연 사용자들은 지도와 어떤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줬을 때 매력을 느낄까요? 혹은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까요?



Posted by *suny*
Studies/Web Service2008/06/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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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IT 장관회의
가 지난 17~18일 코엑스에서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장관회의"란 타이틀로 열렸습니다. 10년 전, 캐나다 오타와에서 "국경없는 세상-글로벌 전자상거래의 가능성 실현"이란 주제로 열린 회의 다음으로 열린 두 번째 장관급 회의라고 하네요. 올해 2008년, "인터넷경제의 미래"에 관해 열린 OECD장관회의는 정부, 업계, 기술공동체, 시민사회가 모여 인터넷경제의 발전을 결정짓는 사회, 경제, 기술 트랜드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 미래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정책들을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참 유명하신 분들이 많이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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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의 장관회의 소개 + 인터넷 세상에 관한 네티즌 질문을 올려달라는 메시지 영상입니다. 여기에서<- " 인터넷이 어떻게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 " 라는 주제로 네티즌들의 의견을 모으고자 시도했네요.





아래의 동영상은 박진영와 J.Lim이 유투브에 올린 영상인데요. 이 질문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이 직접 UCC를 찍어 영상을 올려놓았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영어 온라인 커뮤니티 학생들이 직접 찍어 올린 영상입니다. ^^
(이런거 보니깐 요즘 대학생들은 참~~용기있구, 대단하단 생각이~전 이런거 못해봤거든요...ㅋㅋ근데 대학생 맞나?ㅋㅋ)




사이트에 올라온 영상은 총 172개 였는데요.
초등학생부터 "안녕하세요.저는 주부인데요"라고 자신을 소개하시는 우리 어머님까지
각계각층의 네티즌들이 다양한 소재의 질문들을 올려주셨더군요~^^ 네티즌 질문에 대한 구글의 에반젤리스트인 Vint Cerf의 답변도 인상적이네요.^^ (사이트 구조가 엉망이라 보기에 쬐끔 아쉽지만...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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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질문(한글) : 28 동영상 -> 용기있는 한국 네티즌~^^
네티즌 질문(영어) : 39 동영상 ->외국인도 있구 한국인도 있군영~
네티즌 질문에 대한 Speakers의 답변(물론 영어) : 105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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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아버지의 의견까지도 직접 찍은 UCC로 전달하는 시대~
미디어에 대한 네티즌들의 접근성이 좀더 좋아지고 확장되고 있는 현상들을 단순히 보고 넘길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뭔가 맘이 이렇게 바빠지고~빨리 이러한 현상들을 분석해서 좋은 서비스의 기회를 발견하고 싶다는 욕구가!!마구마구~~)  

위의 사이트에 올라온 네티즌들의 동영상은 사회,경제,문화에 참여하여 직접적인 목소리를 남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Speaker들과 직접 인터랙션이 일어나는 점에 있어서 참으로 재미있는 현상이 아닌가 합니다. (외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번 회의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영상을 통해 질문을 올려놓았는데요. 우리가 쫌~더 영어가 된다면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과 인터넷으로 소통할 수 있을텐데..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네요.ㅋㅋ^^)


포털 사이트 뿐만 아니라 유투브와 같이 전문 Vertical 사이트들이 이제는 사용자들의 지식,참여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오늘 OECD 유투브 사례를 통해 포털이 네티즌들의  UCC를 활용하여 좀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재미있는 서비스가 뭐가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osted by *suny*

얼마전 다키타니님의 '정성조사 데이터의 시각화 사이트' 글을 통해 IBM에서 만든 Many eyes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었는데요~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여러방법을 쉽게 설명해 놓은 자료가 있어서 올립니다.^^ (사이트 바로가기 클릭) 프리젠테이션 할 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텍스트 분석(Analyze a text)

리서치를 하면서 FGI,인뎁스 인터뷰,UT 등을 하게 되는데요~이 방법은 참가자들의 말을 기록한 스크립트 & 카드소팅(Card Sorting)을 통해 나온 참가자들의 연상 아이디어등을 분석하는 데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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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그 클라우드(Tag Cloud)
2) Word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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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그 클라우스(Tag Cloud)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소개 : 단어 사용 빈도를 시각화할 때 사용함
- 사용 데이터 : Free Text or Tabular Data
- 데이터 해석 : 크기가 클 수록 자주 나오고 중요한 단어임을 알 수 있음. 단어들의 열(Column)과 숫자들의 열의 관계성을 통해 단어간의 상관관계를 알 수 있음

2) Word Tre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틴루터킹의 연설문을 분석한 예















- 소개 :  책,기사,발표문,시 등의 텍스트 분석을 통해 내가 찾은 단어가 어떤 상황문맥(Context)에서 사용되었는지 가지치기 형태로 보여줌
- 사용 데이터 : Free(Uncstructured) Text Data
- 데이터 해석 : 검색을 통해 단어가 쓰여진 여러 상황,상관 단어 등을 알 수 있음
   


 수치 비교(Compare a set of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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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대그래프(Bar Chart)
2) 블럭 히스토그램(Block Histogram)
3) 버블그래프(Bubble Chart)
4
) 매트릭스그래프(Matrix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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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대그래프(Bar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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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수치 비교할 때 사용

- 사용 데이터 : Data Table Set
- 데이터 해석 : X좌표에 따른 수치를 Y좌표에서 보면 됨.

예시) 아래의 표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3가지 동물들의 수명을 기록한 Data Table입니다. 동물 종류에 따른 수명을 비교해보고 싶다고 가정하면 독립변인: 동물//종속변인:수명으로 생각하면 되겠죠? ^^ X좌표에 Animal이 표시되고 이에 따른 수명은 Y좌표에 표시되어 비교해볼 수 있겠습니다.

Animal(동물)      Lifespan(수명)   
    Gryphon               100                        
    Phoenix              1000                  
    Pegasus                50                  

2) 블럭 히스토그램(Block Hist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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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수치 비교할 때 사용
- 사용 데이터 : Data Table Set
- 데이터 해석 : 블럭이 쌓인 것처럼 보이며 각 범위(Range)에 얼마나 많은 Value가 있는지 알 수 있음.

 
추가설명) 블럭 히스토그램은 줄기와 잎 다이어그램(Stem and leaf Diagram)과 같은 개념인데요. 쉽운 설명을 위해 하나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숫자 10개가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몇 개의 범위로 나누고 각 범위에 해당되는 데이터가 몇 개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3285 564 1278 205 3920
2066 604  209 602 1379

1) 범위(Range)를 나눕니다.

0 : 0~999
1 : 1000~1999
2 : 2000~2999
3 : 3000~3999

2) 각 범위에 해당되는 데이터의 첫째 자리수를 적어볼게요.

0 : 52616
1 : 11
2 : 2
3 : 33

3) 각 범위마다 도수의 개수 & 도수의 첫자리를 알 수 있겠네요.


3) Bubble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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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수치 비교할 때 사용

- 사용 데이터 : Data Table Set
- 데이터 해석 : 크기를 통해 데이터를 해석하는 데에 있어 태그 클라우드의 개념과 같으나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는 중요치 않음. 주의할 점은 100과 -100은 동일한 크기로 표시됨으로 (+)와 (-)값은 색을 달리 표현해줘야 함.

예시) 이것은 앞서 예를 든 막대그래프의 예시를 다시 생각해보면 되겠네요...막대그래프로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원(Circle)으로 표시하면 되겠죠^^


4) Matrix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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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여러 수치를 통합하여 비교할 때 사용
- 사용 데이터 : Multidimensional Data Table Set

 예시) 아래의 데이터 테이블을 통해서 많은 그래프를 그릴 수 있는데요. 각 Land에 있는 후원자들이 후보자(Candidate)들에게 각각 얼마의 돈을 지원하고 하는지 알아볼 수 있겠네요.

Candidate Contributor Name Contributor Profession Land  Amount
Dumbledore            Potter             Student Hogwarts  1,000,000
Dumbledore          Granger             Student Hogwarts       1,000
Dumbledore            Krum        Quidditch Player Germany      10,000
Voldemort          Quirrell             Teacher Hogwarts       5,000



데이터 관계(See relationships among data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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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트워크 다이어그램(Network Diagram)
2) Scatterp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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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twork Di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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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데이터의 관계성을 보여줄 때 사용
- 사용 데이터 : Data Table Set
- 데이터 해석 : 각 단어와 관계있는 하위 구성 아이템들을 보면됨.


2) Scatterp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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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데이터의 관계성을 보여줄 때 사용
- 사용 데이터 : Multidimensional Data Table Set
- 데이터 해석 : 점 하나가 나타내고 있는 속성(X,Y 값)와 다른 점들과의 관계를 알 수 있음.

예시) 아래 자료는 2006년 도시별 인구 수에 따른 범죄발생건, 대학교 졸업인구 비율에 대한 데이터 입니다. X좌표에는 대학교 졸업인구 비율을 놓고 Y좌표에는 범죄 발생건을 넣어볼게요. 흩어 뿌려져 있는(Scatter) 점들의 크기는 인구 수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면...대학교 졸업인구 비율에 따른 범죄 발생건 수가 어떻게 되는지 표시되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또한 각 도시의 인구와 함께 비슷한 위치에 있는 도시끼리 그룹핑도 할 수 있겠네요. 가령 포지셔닝 전략을 세울 때 이용될 수 있겠는데요? ^^


 도시     인구 수    범죄발생건     대학교 졸업인구비율  
 서울        1000M          3633                        28%                         
 인천         260M          3915                        15%

  부산          350M            3656                        22%
  대구          250M            3627                        15%
  광주          140M            2289                        13%
  대전          150M            1800                        25%


 구성비(See the parts of a w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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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이 그래프(Pie Chart)
2) Tree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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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이 그래프(Pie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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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데이터 간의 비율(Proportion)을 볼 때 사용
- 사용 데이터 : Data Table Set
- 데이터 해석 : 전체에서 각 데이터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를 봄


예시) 전체 인구에서 남/여 인구 수 비율

2) Tree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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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데이터의 관계성을 보여줄 때 사용
- 사용 데이터 : Data Table Set
- 데이터 해석 : 데이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속해있는 각 아이템의 크기와 명도에 따른 Value값을 봄

예시) 많은 데이터들은 계층구조(Hierarchical Structur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템들은 카테고리,서브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죠. 음식은 이름으로 구분하는 것 뿐만 아닌 종류에 따라 과일,고기 등으로 카테고라이징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Treemap을 구획? 지을 수 있게 해줍니다.^^ 아래 테이터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판매량(Sales)에 따라 크기를 다르게 하거나 이익마진(Profit Margin)에 따라 색의 명도를 다르게 나타내 줄 수도 있겠네요~

Type Food Sales Profit Margin
Fruit Banana 1456 12
Fruit Lemon 23 -6
Fruit Orange 981 12
Meat Pork 111 2
Meat Beef 442 6
Meat Chicken 1456 77


 시간에 따른 변화추이(Track rises and falls ov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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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 그래프(Line Graph)
2) Stack 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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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 그래프(Line 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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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데이터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여줄 때 사용
- 사용 데이터 : Data Table Set
- 데이터 해석 : 각 아이템마다 시간에 따는 추이나 경향을 봄

예시) 아래와 같은 2005~2007년도 도너츠와 커피 가격에 대한 데이터를 활용하면 선 그래프를 그릴 수 있는데요. 아래와 같이 두 가지의 타입의 Data Table이 있을 수 있겠네요~^^

[Type1]

Year 2005 2006 2007
Price of Doughnut ($)          .75    .78     .81
Price of Coffee ($)         1.42   2.52    2.15

[Type2]

Year   Price of Doughnut ($)    Price of Coffee ($)
2005                .75           1.42
2006                .78           2.52
2007                .81           2.15

2) Stack 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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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시간에 따른 누적된 데이터의 변화를 보여줄 때 사용. 대표적으로 기업의 각 제품에 대한 수익의 변화를 표현할 때 유용함. (-) 데이터는 사용할 수 없음
- 사용 데이터 : Data Table Set
- 데이터 해석 : 시간에 따른 누적된 변화 추이를 봄

예시)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Type별로 여러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그래프를 그릴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suny*
Studies/Web Service2008/04/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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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장소에 대한 남자들의 고민

로멘틱 코미디 영화에서 나오는 남자 주인공들은 사랑하는 여자 주인공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 여러가지 감동 이벤트를 하곤 합니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피아노를 치며 사랑을 고백하거나...
아름다운 조명이 있는 거리를 함께 걷거나...(너를 위해 준비했어~하면 조명에 불이 들어오는?ㅋ)

이러한 다양한 이벤트를 하는 장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대다수의 남성들에겐 이러한 장면들은 여성에게 괜한 환타지만을 심어주고 기대치를 하늘 끝까지 만들어버릴 수도 있는 실로 남성들에게 불리한 것들이죠.

영화와 반대로 현실에서는 하루의 완벽한 데이트 코스를 짜는 것 하나만으로도 남성들에겐 굉장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그녀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것이겠죠.


[맛집+놀이] = Smart 놀이문화 가이드
친구들 혹은 연인과 만날 때 어디를 자주 가시나요?

저는 맛집을 찾고 싶을 때, 주로
Wingbus.com 서울맛집 서비스를 이용하는데요.

지역별,테마별로 맛집을 찾을 수 있고 사진,맛집 후기 등~사용자들의 생생한 체험을 읽을 수 있어서 사이트를 이용하곤 합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는 회사동료분들과 함께 홍대 나들이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제가 홍대에서 살기에 평소에 좋아하는 카페와 장소들을 위주로 그날 스케쥴을 짜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자주가는 곳이라 추천 했지만 사실상 다른 분들이 좋아할지는 잘 몰랐기에 장소를 선정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게 아니였습니다.

평소대로 윙버스,네이버 등을 뒤지다가....

'아...하루의 놀이 코스를 누가 대신 잘 짜줬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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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맛집 추천 서비스
윙버스에서는 크게 지역(강북/강남), 테마별로 맛집을 추천해주는데요.
자신이 가고자 하는 지역을 먼저 선정하던지, 혹은 한식,일식 등 음식을 종류에 따라 검색을 하게 합니다.

저는 이러한 맛집에서 개념을 더 확대하여 [맛집+놀이]로서 "복합 놀이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항상 새로운 장소에 가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늘 새로운 놀이 코스를 나에게 맞게 추천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사용자의 니즈는 너무나도 다양하다
저는 개인적으로 20고개를 좋아합니다.
적은 정보로 그 사람이 지금 생각하는 것을 읽었을 때의 쾌감도 짜릿하고,
이것저것 질문하는 가운데에 상대방에 대해서 좀더 알게 된다는 것도 참 매력적이죠~^^

하지만 5번의 질문안에 그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사실 이렇게 생각하면 사용자의 니즈가 무엇인지 인터뷰를 통해 찾아내기는 마치 스무고개,아니 백고개를 하는 것과 같네요.ㅋ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만약 놀이코스 서비스를 만든다면 과연 어떠한 모습일까요?

일단...가상적으로 시나리오를 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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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핵심 가치는 스타벅스가 [안락한 체험]이라면 이 서비스는 [만족X2]이 되겠습니다.

타겟은 데이트 코스짜다 머리를 쥐어 뜯거나 이유없이 소개팅에 매번 실패하는 20대 미혼 남성,

지역베이스 추천이 아닌 데이트 비용 + 데이트 시간 + 상대방 여성의 기호를 통한 코스추천이 될 수 있겠습니다.

**여성의 기호가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모듈화 시킬 수 있을까요? **

사실...이 부분이 가장 어렵고도 이 서비스의 차별화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 저는 이것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BUT! 사람의 기호를 100%알 수는 없겠지만 요소요소 힌트들을 통해서 모듈화 시킬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11번가와 같은 서비스에서 성별,연령에 따라 상품을 단순히 Sorting해주는 것보다 훨씬 깊은 수준에서의 서비스를 제공해야겠죠.
 
그렇다면 사람의 기호를 어떻게 측정하고 모듈화 시킬 수 있을까요?
이 주제는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니 다음에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기로 하겠습니다.
 

If you want me, Satisfy me~
위 제목은 영화 Once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사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이 말의 의미는 말 그대로 고객을 원하면, 만족시키라는 의미가 될 수 있겠습니다.

창 밖의 비소리와 카페의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카푸치노 한잔과 맘이 통하는 친구와 조근조근 얘기하고 싶은 날인가요?
맘껏 풀어지고 싶은 날 클럽에서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가요?
특별한 날, 기억에 남을만한 경험을 하고 싶은가요?

이런 날 센쓰! 있게 데이트 장소를 안내하는 남성이라면
갖고싶지 않아요?(개콘을 즐겨봐서...ㅋㅋ)


남성분들 업!(UP)데이트 하세요
네이버창에서 [데이트]라는 키워드를 쳐봤더니 데이트코스,데이트코스 추천 등의 추천 검색어가 나오더군요.
웃겼던건 업데이트라는 단어였습니다.

만약 데이트코스 추천 서비스가 있다면 남성분들!! 업(UP)데이트 되지 않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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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맥용 프로그램인 Comiclife라는 것으로 작업한 홍대~유람코스를 첨부합니다.(언플러그드 데이에 회사사람들에게 보냈던 초대장)

아주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아래꺼는 5분이면 후딱~만들죠~)
만화같은 분위기가 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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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
Studies/Marketing2008/04/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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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조사 하다 밤새면 저런 귀신이 나올지두....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기초적인 자료조사가 선행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아무 계획없이 웹 서핑만 하다보면 한 시간이 훌쩍~~지나가 버리죠.

리서치 할 때 어디에서 좋은 소스를 얻을 수 있을까가 고민하다 개인적으로 사이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기본적인 통계부터 트랜드,논문 검색 등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접근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되진 않겠죠? ^^


[경제]



[통계]



[트랜드 조사]


[기획포탈]


[논문검색]



[인터넷관련 정부기관]



[국내 마켓 리서치 회사]


[국외 마켓 리서치 회사]



 

Posted by *suny*